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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지부 이사회 및 대의원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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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709회 작성일 18-06-2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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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대회사를 하시는 김홍기 지부장님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 한국역리학회 소속 부산시지부 이사회 및 대의원총회를 2007년 4월 13일 오후3시 부산시 범일동 소재 크라운호텔 본관 12층 매화홀에서 개최하여 부산시지부에 소속한 대의원100 여명이 참석하였고 이날을 축하하기 위하여 중앙본부에서 청풍이사장.김민정부총재님 고송감사님 이찬재 사무총장님 울산지부 이상곤지부장님응 비롯한 많은 내외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거행하였다.

 
금번 대의원 총회는 부산시지부 이승철 학원수석부원장님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하여 정구임 지부부녀부회장님의 역학윤리강령 낭독에 이어 김홍기 부산시지부장께서 대회사를 하셨다.

 
김홍기 지부장님께서는 대회사를 통해 2007년 시무식의 화두였던 “대동총화”를 다시 한 번 상기하시면서 우리 모두는 다시 굳게 뭉쳐 화합으로 다지자고 말씀하시며 묵은 원망이나 불평불만은 단체사회의 암적인 존재이므로 앙금을 풀고 서로 생성의 이치로 상부상조하는 것이야 말로 태평성세의 이상적 복과 덕을 추구할 수 있는 길이기에 이 길이 곧 대의의 진리기에 우리 모두 동참하여 더욱 가열 찬 올바른 선택을 추구하자고 강조하였다,

 
또한 부산지역내 역학에 관련된 어떠한 협회나 학원등은 완전정리하고 사단법인 한국역술인협회 부산지부 산하로 들어와 뭉쳐야 한다고 말씀하시며 부산전역에 흩어져 있는 역술인들이 총 집합 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해 힘을 모우자고 말씀하시면서 흩어지면 百事不成이요 뭉치면 萬事必成이라 힘주어 강조하시면서 대회사를 끝맺었다.
 
 
이어 중앙본부 청풍이사장님께서는 축사를 통해 부산시 지부는 늘 지부장님을 중심으로 하여 대동단결하여 발전된 지부운영과 회원 간의 화합에 찬사를 보낸다고 하시며 이렇게 생동감이 넘치는 부산시지의 운영의 묘가 협회의 규범이 되어 전국지부에 전달되었으면 한다는 염원을 말씀하셨으며
 
 
중앙본부 김민정부총재님께는 축사에서 자연은 태초에 물부터 탄생시켰으며 이는 바로 물과 같이 상생의 원리로 인간도 본받아 한다는 자연의 섭리라고 역설하셨다.

 
물은 만물을 생하게 하면서도. 거짓이 없고. 주변 환경과 어울러져. 만물을 이롭게 하지만 결코 교만하거나 자만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시며 우리 모두도 물과 같이 삶을 살아가자고 힘주어 말씀하시면서 축사를 끝맺었다.

이어서 부산지부 발전에 공이 많은 회원에게 감사패및 표창패를 각각 수여하였다. 감사패의 영광은 이덕항님과 조병기님에게 표창패는 이승복님을 비롯한 이영호님과 손영철. 서남순. 김재평. 남영희. 김상중. 오은순. 박선주. 김승애. 장성애. 손성우.님에게 각각 전달하고 이어서 이사회를 개최하였다. 이사회는 감사보고와 사업실적보고 수입내역 지출내역 사업계획등을 상정하였고 이 모두를 원안대로 만장일치의 동의로 의결하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사회를 끝맺었다.

 
이에 우리 모두는 축하와 함께 부산시지부의 무궁한 발전과 김홍기지부장님을 비롯한 회원 한분 한분의 가정과 하시는 사업에 늘 번성과 다복이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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